환율 계산기란?
호주 달러(AUD)는 대표적인 원자재 통화입니다. 철광석·석탄·천연가스 수출 비중이 커서 원자재 가격과 중국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주요 통화 중 큰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워킹홀리데이와 유학 수요가 많아 환전과 송금이 꾸준합니다. 1호주달러가 900원 안팎이라 환산이 비교적 쉽습니다.
사용 방법
- 호주달러 금액을 넣으면 원화로 환산됩니다.
- '⇅ 통화 바꾸기'를 누르면 원화 → 호주달러로 바뀝니다.
- 장기 체류 비용은 송금 수수료까지 함께 계산하세요.
계산 방법
호주달러에 900을 곱하면 원화에 가깝습니다. 환율 변동이 큰 통화라 어림값과 실제 차이가 벌어질 수 있어, 큰 금액은 꼭 확인하세요.
| 호주 달러 | 어림 원화 |
|---|---|
| A$5 | 약 4,500원 |
| A$20 | 약 18,000원 |
| A$100 | 약 90,000원 |
| A$1,000 | 약 900,000원 |
활용 예시
- 원자재 가격과 중국 경기에 따라 움직여 단기 변동이 큽니다. 유학 자금은 한 번에 보내기보다 나눠 보내는 편이 환율 위험을 줄입니다.
- 호주는 카드 결제가 보편적이고 현금 사용이 적습니다.
- 1센트·2센트 동전이 폐지되어 현금 결제 시 5센트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 뉴질랜드 달러(NZD)와 다른 통화입니다. 환율도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호주 달러는 왜 변동이 큰가요?
- 원자재 수출 의존도가 높아 철광석·석탄 가격과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경기에 민감합니다.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면 오르고 약해지면 떨어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 워킹홀리데이 자금은 어떻게 보내는 게 좋나요?
- 현지 계좌를 만든 뒤 송금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전신환 송금은 수수료가 높아, 송금 전문 서비스를 비교해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환율이 크게 움직이는 통화라 분할 송금도 고려하세요.
- 뉴질랜드에서 호주 달러를 쓸 수 있나요?
- 쓸 수 없습니다. 뉴질랜드는 뉴질랜드 달러(NZD)를 쓰고 환율도 다릅니다. 두 통화를 같은 것으로 착각해 환전하는 실수가 자주 생깁니다.
- 매매기준율이 뭔가요?
- 은행이 외환을 사고팔 때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값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비싸지고(현찰 살 때), 팔 때는 싸집니다(현찰 팔 때). 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보통 1.75% 안팎입니다.
- 환율이 실시간인가요?
- 서버에서 1시간마다 새로 받아 옵니다. 제공처의 데이터 자체는 하루 한 번 갱신되는 경우가 많아,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초 단위로 움직이는 거래용 환율이 필요하면 증권사나 은행 앱을 보셔야 합니다.
- 은행 앱 환율과 다릅니다.
- 은행마다 고시 시점과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또 현찰 환율, 송금 보낼 때, 송금 받을 때, 카드 결제 환율이 각각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매매기준율은 그 모든 환율의 기준점입니다.
참고 자료
계산 기준 · 환율은 ExchangeRate-API 를 1차, 유럽중앙은행(ECB) 기반 Frankfurter 를 예비 제공처로 씁니다. 서버에서 1시간마다 다시 받아 오고 데이터의 기준 시각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두 제공처가 모두 응답하지 않으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경고와 함께 보여 줍니다. 표시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