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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미국 달러 환율

1 USD = 1,333.33원. 미국 달러 금액을 원화로 환산합니다.

🇺🇸 1.00 USD

1,333 KRW

1 USD = 1,333.33 KRW

데이터 기준 시각
2026년 11월 1일 09:02 (KST)
다음 갱신 예정
2026년 11월 2일 09:26 (KST)

주요 통화 환율 (원화 기준)

🇺🇸 1 USD미국 달러
1,333.33 원
🇯🇵 100 JPY일본 엔
848.40 원
🇪🇺 1 EUR유로
1,492.54 원
🇨🇳 1 CNY중국 위안
200.72 원
🇬🇧 1 GBP영국 파운드
1,788.91 원
🇦🇺 1 AUD호주 달러
938.09 원
🇨🇦 1 CAD캐나다 달러
956.02 원
🇭🇰 1 HKD홍콩 달러
170.18 원
🇹🇼 1 TWD대만 달러
40.90 원
🇸🇬 1 SGD싱가포르 달러
1,044.93 원
🇹🇭 1 THB태국 바트
39.59 원
🇻🇳 100 VND베트남 동
5.18 원

고시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실제 환전 시에는 은행 수수료와 스프레드가 붙어 사거나 팔 때의 금액이 달라집니다.

참고용 안내 · 표시되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실제 환전 시에는 은행 수수료와 스프레드가 붙어 금액이 달라집니다. 송금·카드 결제 환율과도 다릅니다.

환율 계산기란?

원·달러 환율은 한국 경제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숫자입니다.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라 원유·반도체·곡물 등 국제 거래 대부분이 달러로 이루어지고, 수출입 기업의 채산성과 물가가 여기에 직접 연결됩니다.

서울외국환중개가 매 영업일 거래를 집계해 다음 날 매매기준율을 고시하고, 장중에는 은행 간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의 환율은 매매기준율 기준이며 기준 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사용 방법

  1. 달러 금액을 넣으면 원화로 환산됩니다.
  2. '⇅ 통화 바꾸기'를 누르면 원화 → 달러로 바뀝니다.
  3. 해외 직구나 여행 경비는 아래 '실제 부담액' 설명을 함께 보세요.

계산 방법

쓰임새적용 환율매매기준율 대비
현찰 살 때 (여행용 환전)기준율 + 스프레드약 +1.75%
해외 카드 결제카드사 환율 + 해외 수수료약 +2%
해외 송금전신환 매도율약 +1%
해외 직구 관부가세관세청 과세환율 (주간 고시)별도 고시

해외 직구 관세를 계산할 때는 매매기준율이 아니라 관세청이 주간 단위로 고시하는 과세환율을 씁니다. 결제 시점과 통관 시점의 환율이 달라 예상보다 세금이 더 나오는 일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활용 예시

미국 직구로 200달러짜리를 샀다고 해봅시다. 매매기준율 1,330원이면 266,000원이지만, 카드사 환율과 해외 결제 수수료 약 2%가 붙어 실제 청구액은 271,000원 안팎이 됩니다. 여기에 150달러를 넘겼으므로 관세와 부가세가 추가됩니다(미국발 특송은 200달러까지 면세).

  •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수출 기업에 유리하고 수입 물가는 오릅니다.
  • 1,400원대는 외환위기·금융위기·2022년 긴축기에 주로 나타난 수준입니다.
  • 달러 예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지만 환차손 위험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달러'인가요 '달러·원'인가요?
시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앞에 오는 통화가 기준이고 뒤가 표시 통화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내 언론과 일상에서는 '원·달러 환율'이라는 표현이 굳어져 둘 다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좋은 건가요?
입장에 따라 다릅니다. 환율 상승은 원화 가치 하락을 뜻합니다. 수출 기업과 외화 자산 보유자에게는 유리하고, 수입 물가와 해외여행·유학 비용은 올라갑니다.
매매기준율이 뭔가요?
은행이 외환을 사고팔 때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값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비싸지고(현찰 살 때), 팔 때는 싸집니다(현찰 팔 때). 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보통 1.75% 안팎입니다.
환율이 실시간인가요?
서버에서 1시간마다 새로 받아 옵니다. 제공처의 데이터 자체는 하루 한 번 갱신되는 경우가 많아,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초 단위로 움직이는 거래용 환율이 필요하면 증권사나 은행 앱을 보셔야 합니다.
은행 앱 환율과 다릅니다.
은행마다 고시 시점과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또 현찰 환율, 송금 보낼 때, 송금 받을 때, 카드 결제 환율이 각각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매매기준율은 그 모든 환율의 기준점입니다.
환전 수수료를 아끼려면?
주거래 은행의 환전 우대율(보통 50~90%)을 확인하고, 인터넷·앱으로 미리 신청한 뒤 공항이 아닌 지점에서 받는 편이 유리합니다. 공항 환전소는 우대율이 낮습니다.

참고 자료

계산 기준 · 환율은 ExchangeRate-API 를 1차, 유럽중앙은행(ECB) 기반 Frankfurter 를 예비 제공처로 씁니다. 서버에서 1시간마다 다시 받아 오고 데이터의 기준 시각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두 제공처가 모두 응답하지 않으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경고와 함께 보여 줍니다. 표시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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