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란?
필리핀 페소(PHP)는 어학연수와 여행 수요가 많은 통화입니다. 1페소가 25원 안팎이라 페소 금액을 4로 나누면 원화에 가까워집니다.
필리핀은 해외 근로자 송금이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 송금 유입이 환율에 영향을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현지 환전소보다 한국에서 달러를 사 가는 방식이 흔히 쓰입니다.
사용 방법
- 페소 금액을 넣으면 원화로 환산됩니다.
- '⇅ 통화 바꾸기'를 누르면 원화 → 페소로 바뀝니다.
계산 방법
페소를 4로 나누면 원화에 가깝습니다. 1,000페소면 약 25,000원입니다.
| 필리핀 페소 | 어림 원화 | 보기 |
|---|---|---|
| 50페소 | 약 1,250원 | 길거리 음료 |
| 200페소 | 약 5,000원 | 식당 한 끼 |
| 1,000페소 | 약 25,000원 | 흔히 쓰는 고액권 |
| 5,000페소 | 약 125,000원 | 숙박 1~2박 |
활용 예시
- 한국에서 페소 현찰을 구하기 어려워 달러를 가져가 현지에서 바꾸는 방식이 보편적입니다.
- 환전소마다 환율 차이가 커서 몇 곳을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 현금 사용 비중이 높고 소액 지폐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공항 환전소는 환율이 불리한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달러를 가져가는 게 나은가요?
- 한국에서 페소 현찰을 취급하는 지점이 적고 스프레드도 큽니다. 깨끗한 100달러 지폐를 준비해 현지 환전소에서 바꾸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해외 근로자 송금이 환율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필리핀은 해외 근로자가 보내는 송금이 국내총생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송금이 늘면 페소 수요가 늘어 통화가 강해지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연말 송금 성수기에 이런 흐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현지에서 카드를 쓸 수 있나요?
- 대형 쇼핑몰과 호텔에서는 가능하지만 소규모 식당·교통·시장은 현금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 매매기준율이 뭔가요?
- 은행이 외환을 사고팔 때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값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비싸지고(현찰 살 때), 팔 때는 싸집니다(현찰 팔 때). 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보통 1.75% 안팎입니다.
- 환율이 실시간인가요?
- 서버에서 1시간마다 새로 받아 옵니다. 제공처의 데이터 자체는 하루 한 번 갱신되는 경우가 많아,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 기준 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초 단위로 움직이는 거래용 환율이 필요하면 증권사나 은행 앱을 보셔야 합니다.
- 은행 앱 환율과 다릅니다.
- 은행마다 고시 시점과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또 현찰 환율, 송금 보낼 때, 송금 받을 때, 카드 결제 환율이 각각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매매기준율은 그 모든 환율의 기준점입니다.
참고 자료
계산 기준 · 환율은 ExchangeRate-API 를 1차, 유럽중앙은행(ECB) 기반 Frankfurter 를 예비 제공처로 씁니다. 서버에서 1시간마다 다시 받아 오고 데이터의 기준 시각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두 제공처가 모두 응답하지 않으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경고와 함께 보여 줍니다. 표시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